일상 이야기

서대문 점심으로 먹은 소세지카레 더스푼

냉혈인간 2025. 10. 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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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점심시간 이라 뭐 먹을까 매일매일 고민하는게 일상이다.

직장인들이라면 점심에 뭐 먹을지 고민하는건 다들 공감할거라 ... 생각한다 ^^

이번에 서대문 경찰서 근처 뒤쪽? 에 지나가다 약간 옛날 감성?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가게가 있어서 가봤더니 더스푼 이라는 카레 파는 음식점 이었다.

오늘은 여기다 !~ 바로 들어갔다.

큰 음식점은 아니고 아담한... 음식점인데 나름 괜찮더라

내가 먹은건 소세지 카레

가격도 이정도면 괜찮고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맛도 먹을만 했다.

내가.. 입맛이 고급스럽지도 않고 미슐랭? 처럼 음식을 평가 하는 사람도 아니고...

어머니가 해준 집밥이 최고인줄 아는 사람 중 한명이라.. 솔직히 맛있다 맛 없다 라고 평가는 못 내리겠다. ^^

그냥 내가 먹었을때 괜찮네 라고 생각한다.

점심으로 좋은 선택이 됐다.

회사도 그리 멀지 않고... 가끔 카레 생각나면 여기로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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