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처음으로 아기랑 와이프랑 여름휴가 를 갔다 왔다.
속초 해수욕장 근처로 갔는데 저녁.. 으로 어릴때 갔던 대포항이 생각나서 다시 한번 대포항에서 회 한접시 에 매운탕 먹고 왔따.
옛날처럼 대포항이 북적이지 않고 뭔가 한적? 하더라
임대 라고 써 있는 가게도 있고...
뭐 암튼 회를 먹으러 갔으니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들어갈곳을 찾는데 아기의자도 있고 해서 현희네 라는 가게를 들어갔다.
역시 회는 바다에서 먹어야 제맛이다 ㅋ
싱싱하고 푸짐하고 가격은 어차피 비싼거 알고 간거라 말을 안하겠다.
다른가게들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기의자 있고 사장님 친절하시고
다행히도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내 입장에서는 좋았다.
물론 가게 입장에서는 사람이 많아야 하겠지만.....
아기가 시끄럽게 떠들까봐 가시방석이었는데 다행히도 아기가 그리 시끄럽게 안해서 잘 먹고 나왔다. ㅋ
자동차를 가지고 가서 아쉽게 술은 못 먹었지만 ㅋ
728x90
반응형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4개월 아기 언더윅스 성장통은 지옥이다!!!!!!!!!!!!!!! (2) | 2025.09.14 |
|---|---|
| 돌 지난 아기 영양제 종근당 벨더웰 아이벨타민 (0) | 2025.09.07 |
| 속초해수욕장 조용한 카페 브라더후드 (0) | 2025.09.03 |
| 속초 맛집 속초항아리물회 (0) | 2025.09.02 |
| 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 다리야 라면 (1) | 2025.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