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속초여행 대포항 현희네 횟집

냉혈인간 2025. 9. 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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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아기랑 와이프랑 여름휴가 를 갔다 왔다.

속초 해수욕장 근처로 갔는데 저녁.. 으로 어릴때 갔던 대포항이 생각나서 다시 한번 대포항에서 회 한접시 에 매운탕 먹고 왔따.

옛날처럼 대포항이 북적이지 않고 뭔가 한적? 하더라

임대 라고 써 있는 가게도 있고...

뭐 암튼 회를 먹으러 갔으니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들어갈곳을 찾는데 아기의자도 있고 해서 현희네 라는 가게를 들어갔다.

역시 회는 바다에서 먹어야 제맛이다 ㅋ

싱싱하고 푸짐하고 가격은 어차피 비싼거 알고 간거라 말을 안하겠다.

다른가게들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기의자 있고 사장님 친절하시고

다행히도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내 입장에서는 좋았다.

물론 가게 입장에서는 사람이 많아야 하겠지만.....

아기가 시끄럽게 떠들까봐 가시방석이었는데 다행히도 아기가 그리 시끄럽게 안해서 잘 먹고 나왔다. ㅋ

자동차를 가지고 가서 아쉽게 술은 못 먹었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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